180년 역사와 우아함이 깃든 대서양 항해의 전설, 큐나드
선사 소개 | About Cunard
시간을 초월한 품격 – 1839년 설립의 유서 깊은 크루즈 선사
큐나드는 '오션 라이너(Ocean Liner)'의 전통을 계승하는 전 세계 유일의 크루즈 선사입니다.
오션라이너는 오션라이너는 일반 크루즈선과 달리 대양 횡단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선박입니다. 대서양을 횡단하던 황금시대의 전통을 계승한 특별한 항해로, 목적지보다 바다 위에서 보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가치가 됩니다. 퀸 메리 2와 함께 뉴욕과 영국을 잇는 가장 우아한 여정을 경험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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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립: 1839년 / 본사: 사우샘프턴, 영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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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노선: 대서양 횡단(트랜스아틀란틱), 유럽, 아시아, 카리브해, 월드 크루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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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 왕실과의 오랜 인연 – 퀸 메리, 퀸 엘리자베스 등 역사적인 선박 명칭 계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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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장 드레스코드 만찬, 애프터눈 티 등 영국 왕실 문화를 선상에서 재현
크루즈선 소개 | Our Fleet
전설의 이름을 이어받은 4척의 퀸즈
큐나드의 모든 선박은 '퀸(Queen)'의 이름을 달고 있으며,
각 선박은 웅장한 규모와 클래식한 품격으로 대서양을 누빕니다.
크루즈선 | 취항년도 | 승객수 | 특징 |
Queen Mary 2 | 2004년 | 약 2,691명 | 세계 유일의 정기 대서양 횡단 오션 라이너 |
Queen Victoria | 2007년 | 약 1,990명 | 클래식한 유럽 감성, 지중해·북유럽 대표 노선 |
Queen Elizabeth | 2010년 | 약 2,068명 | 황금기 해운 시대를 연상케 하는 우아한 인테리어 |
Queen Anne | 2024년 | 약 3,000명 | 큐나드 최신 선박, 현대적 감각과 전통의 조화 |
큐나드만의 특별함 | The Cunard Experience
다른 크루즈에서는 찾을 수 없는 큐나드만의 클래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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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서양 횡단(Transatlantic) 정기 항해 – New York
Southampt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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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래스별 차등 서비스 – Britannia / Britannia Club / Princess Grill / Queens Gril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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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프터눈 티(Afternoon Tea) – 매일 화이트 글러브 서비스로 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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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멀 나이트(Formal Night) & 블랙 타이 디너 문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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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문학 강연, 문학 독회, 명사 초청 강연 등 지적 항해 프로그램(Insight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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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룸, 라틴, 라인 댄스 수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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큐나드 전통 화이트 스타 서비스 (*요청하기 전에 먼저 알아서 챙겨주는 최상급 서비스 철학)
다이닝 & 바 | World-Class Dining
클래스별 전용 레스토랑 – 나만을 위한 특별한 식탁
큐나드는 탑승 등급에 따라 다른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독특한 그릴 다이닝 시스템을 운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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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ritannia Restaurant – 메인 다이닝룸, 클래식 정찬 코스 요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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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ueens Grill – 최상위 스위트 전용, 맞춤형 프라이빗 다이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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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incess Grill – 그릴 등급 전용 아늑한 레스토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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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Verandah – 프렌치 비스트로 감성의 스페셜티 레스토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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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ngs Court – 데이타임 뷔페 & 나이트타임 테마 레스토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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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lden Lion Pub – 정통 영국식 펍 & 라이브 퀴즈 나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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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odore Club – 선수(Bow)를 바라보는 파노라마 라운지 바
대표 여행지 | Destinations
대서양을 건너, 세계의 경계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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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서양 횡단(Transatlantic): 뉴욕
사우샘프턴 정기 항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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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중해: 이탈리아, 그리스, 스페인, 크로아티아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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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유럽 & 피요르드: 노르웨이, 아이슬란드, 발트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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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리브해: 바베이도스, 자메이카, 케이맨 제도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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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아: 일본, 홍콩, 싱가포르, 두바이 경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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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드 크루즈: 100일 이상의 전 세계 일주 항해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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